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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겠느냐

스포티파이의 쓸대있는 장점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있고 가장 유명한 음원 서비스는 스포티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에 스웨덴에서 처음 만들어 졌지만, 이제는 전세계인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서서히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포티파이는 정말 엄청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선곡에서는 다른 음원 서비스들이 따라올 수 없습니다. 장르별로 선곡을 해주는 것은 기본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박자, 가사, 높낮이, 그리고 상황까지 고려해서 여러가지 음원을 듣도록 해줍니다. 한곡에 꽂혀서 계속 듣다보면 이 곡과 유사한 곡들을 계속 추천해줍니다. 그러다보면 내 음악적 지식(?)이 자연스럽게 넓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스포티파이의 정말 대단한 기능중 하나는 리모트 기능입니다. 스포티파이를 지원하는 기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스마트폰에서 재생하던것이 자연스럽게 원하는 기기로 이어 들을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음악을 듣다가 티비로 들을때 자연스럽게 이어듣기가 가능합니다. 

 

또한 각자의 기기는 서로에게 리모컨 기능을 하게 됩니다. 티비로 음악을 듣고 있을때 스마트폰에 있는 스포티파이 어플로 음악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티비에 틀어놓고 어플로 제어를 할 수 있게 되는것이지요. 특별히 다른 설치나 설정이 필요 없는것은 정말 편리합니다.

스포티파이의 가격이 문제입니다.

 

다 좋은데 스포티파이의 가격이 문제이지요. 한달에 10,900원이나 되는 그리고 부가세가 별도인 가격은 정말 만만한 가격이 아닙니다. 한달에 5천원 가량으로 음원을 들던 버릇이 있는 사람들은 스포티파이로 옮겨타기가 쉽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